2011/08/29 20:52

제1장 Chpater 6 dB 단위는 왜 쓸까?

// dB 는 소리를 나타낼 때 쓰는 단위이다.
// dB 라는 단위는 왜 쓰는 것일까?

한마디로
    사람이 느끼는 정도에 맞게 표현할 수 있고, 계산하기 쉽기 때문이다.
        파워값을 계산할 때 log를 씌운 dB 로 변환하면 다루기 쉽기때문에 dB를 쓴다.
        간단히 Data Processing 이 쉽다.


그 외 설명들
    소리의 크기(진폭), 높고 낮음(주파수) 를 쉽게 나타내기 위해서 사용한다.



단어의 의미
    dB(데시벨): 측정값(전압, 전력)을 log 스케일로 본 값
   
    소리를 내기 위해서 전압, 전력 을 사용하는데 실제 소리의 크기는 전압, 전력에 비례하는 것이 아니라 dB의 값(전압, 전력의 비에 log를 취한 값에 비례하기 때문이다.


네이버 백과사전 설명
    소리의 세기는 오실로스코프와 같은 기구를 이용해서 객관적으로 측정 가능하다. 반면 소리의 감각적인 크기는 귀를 통해 뇌에서 느끼는 생리적인 감각이므로 사람마다 다르게 받아들인다. 사람의 청각은 소리의 주파수에도 영향을 받으므로 소리의 감각적인 크기를 객관적으로 기록하는 것은 매우 복잡하다. 일반적으로 사람이 느끼는 소리의 크기는 세기(강도)의 상용로그값에 비례한다.

    이것을 기반으로 기준이 되는 소리의 세기와 측정하려는 소리의 세기의 비 값을 상용로그 취해준 다음 10을 곱해서 얻어지는 값이 데시벨(dB)이다. 그러므로 정상적인 귀로 들을 수 있는 가장 작은 소리의 크기인 0dB을 기준으로 10dB읫 ㅗ리보다 2배가 아니라 10배 강한 소리이고, 그러므로 0dB의 소리보다 10배의 10배, 즉 100배 강하다. 마찬가지로 60dB의 소리는 40dB의 소리에 비해 세기가 100배 강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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