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본적으로 화면이 셀로 이루어진 엑셀에서는 화면의 구성이 제한적일 수 밖에 없다.
// 가로, 세로의 선들이 어긋남이 없이 고르게 구성된다.
// 예를 들어 큰 글자를 표현하려고 하면 해당 셀의 크기를 늘리거나 셀병합을 할 수 밖에 없다는 생각이 든다.
// 하지만 카메라 기능을 사용하게 되면 이런 고정관념을 떨칠 수 있다.
1. 아래 그림의 빨간색 부분에 담당자, 과장, 부장, 이사 의 결재란을 만들려고 한다.

2. 셀의 크기와 맞추려고 노력하다 보면 적당한 크기의 결재란이 나오지 않을 수 가 있다. 그래서 카메라 기능을 사용하려고 한다. 카메라 기능을 사용하기 위해 먼저 office 버튼을 누르고 오른쪽 아래에 있는 Excel 옵션 버튼을 클릭한다.

3. 사용자 지정 - 리본 메뉴에 없는 명령 - 카메라 를 추가 한다.

4. 빠른 실행 탭에 카메라 버튼이 추가 되었다.

5. 따로 그려놓은 결재란 창을 선택하여 카메라 버튼을 누르면 해당 창이 복사되고 커서를 사용해서 사용하고자 하는 부분에 붙여넣기 하면 된다.

6. 붙여넣은 창은 화면의 셀들과는 가로 세로를 맞추지 않고 자유롭게 도형처럼 사용 할 수 있다.




덧글
시즈크 2009/05/26 17:47 # 답글
오호!이거 좋은 팁이군요~! 잘 읽고 갑니다 :)